이슈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인환)는 토스프라임 유료 멤버십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우체국 결제계좌 변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토스프라임은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의 토스페이·쇼핑 결제 시 추가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구독형 멤버십이며, 최근 생활밀착형 금융 혜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층을 중심으로 이용이 확대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3월 5일부터 진행되며 토스 앱 내 토스프라임 멤버십 가입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우체국으로 정기 결제계좌 변경 후 결제를 완료한 고객에게 2개월간 월 구독료의 50%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최근 구독형 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라 현명한 소비를 지향하는 플랫폼 이용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외부 디지털 플랫폼과 협업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일상 속 생활금융에 가치를 더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슈앤 =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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