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앤/ 박홍근 민주당 서울시장 출마 후보에 대해 조금만 그 내면을 읽어보려고만 해도 여타 후보들과의 경쟁력이 다르다는 것을 후보 주변은 전한다.
박 후보 지역구인 중랑구에서 만난 주민들은 “일부러 드러내려고, 일을 만들고 부산스럽게 하려고 하지는 않는다”면서 “그러나 있는 자리에서 조용하면서도 세심하고 명확한 현실 직시를 위한 해법을 제시하는 통 큰 대인배 같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또한 “약자 편에 서서 진정이 느껴질 정도 이상의 배려는 아마 서울시장이 돼서도 천만 시민을 충분하게 어루만져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서울시가 안고 있는 소통과 한계를 못 넘는 꽉 막힌 공직 구조 한계 자체를 유연하고 숨통 트이는 조직으로 충분하게 변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후보에 대한 무한 신뢰도 보였다.
이 같은 주민들 반응에 캠프 관계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박홍근 후보의 장점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지역 주민을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지역을 넘어 박 후보를 알고 있는 분들 서울시미분들 공통점이 너스레가 아닌 인간적인 그대로라는 점을 시간이 지나면서 인정하게 된다”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전했다.
박홍근 후보가 서울 시민을 위해 제시한 다양한 정책 중에서 30만호 주택 공급, 서울시 권한 대폭 자치구 이양 등도 현실성이 떨어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궁금증도 만든다.
특히 이재명 정부 국정 5개년 계획을 총괄해서 참여한 것은 서울시장 당선 시 그 효과가 기대 이상은 물론 향후 이재명 정부에서의 지자체 미래라는 커다란 그림에도 분명한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는 시각이 나오는 배경이다.
박홍근 후보 강점은 특히나 최연소 원내대표라는 타이틀이 상징하는 의미처럼 적이 없는 가운데 모든 사람이 참여 가능한 광장을 통해 공통이 추구하는 의욕과 성취도를 만족도 높게 이끌 수 있다는 관측일 것이다.
즉 이는 천만 시민들 개개인들 욕구에 최소한이 아닌 공통 이익을 최대치로 대변해 줄 수 있는 안목과 추진력이 충분한 인물이라는 반증으로도 보이게 하는 대목이다.
한편 점차 열기를 더해가는 민주당 서울시장 출마 후보들간 경쟁은 이제 본격 드라마를 펼치기 위한 레이스가 더욱더 거칠게 달궈지면서 캠프마다 뜨거워지는 중이다.
[이슈앤 = 문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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