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신용회복위원회는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에 대해 ’25.12월말 누적 기준 채무조정 신청 17만 4천673명, 채무액은 27만 7천327억원 규모라고 밝혔다.
전체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 채무자 중 전체 채무조정은 2025년 12월말 기준 11만 4천419명(채무원금 9조 8,089억원)이 약정 체결됐다.
매입형 채무조정은 2025년 12월말 기준 5만 7천491명(채무원금 5조 2,354억원)이 약정 체결했고,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2%로 확인됐다.
중개형 채무조정은 2025년 12월말 기준 5만 6,928명(채무액 4조 5,735억원)의 채무조정을 확정했고, 평균 이자율 인하폭은 약 5.2%p인 것이다.
[이슈앤 = 장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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