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최고 제재, 차단 등 즉시 시행해야
이슈앤/ 유튜브가 가짜 뉴스 핵심 생산 공장으로 전락해 있다.
하지만 현실은 언론, 방송 자유로 말도 안 되는 법적 보호를 받는 중이다.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 정점에서 사회 혼란이 가중돼도 이 권리를 누린다.
그야말로 무책임의 대명사다.
이런 호황에 가짜 뉴스 담은 자극, 쾌락이 최대로 반영된 돈벌이 신상품은 진일보하고 있다.
오죽하면 무책임에 아무 말 잔치만 잘하면 그 누구도 못 누린 호의호식이 현실 보장책 됐다.
참여 안 할 수 없는 유혹이 장난 아니라는 게 사회 보편 시각이다.
돈벌이 최고 수단으로 등극한 유튜브 가짜 뉴스.
시대 브랜드라는 이 뜨거운 대열에 진입 못하면 일부에서는 얼치기, 못난이 취급받는다.
그렇다고 유튜브 전부가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옳고, 가치 있는 것도 있다.
다만 오히려 해악의 극에 가까운 소수 유튜브가 이런 비중을 다수를 차지하는 게 문제다.
유명세에 기댄 영향력 끼칠 수 있는 위치 악용으로 검증되지 않은 미확인이 사실처럼 사회를 오염 시키게 유도한다.
이 해악은 건전한 유튜브마저 동종의 오염물질로 취급돼 이들 잘못으로 유튜브 전체가 사회 독소로 둔갑 되는 경우도 종종 있었고, 보아왔다.
왜 이런 현상이 현실 불구 제재를 못 하고 법적 책임에서 쉽게 빗겨 갈까.
잘못된 언론, 방송으로 가짜 뉴스 영향이 저절로 정화될 것이라는 우리 사회 착각이 크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성숙하고 상식과 윤리를 기반으로 하는 건강한 사회는 맞다.
그러나 사회 다수가 갖는 건전함을 이용하려는 부류들 돈벌이 수단과 방법으로 교묘하게 포장되면서 문제는 그 끝이 어디까지인지 알 수 없게 한다.
가짜 뉴스에 대한 책임을 물으면 되는 간단한 문제로 보이나 현실은 그리 녹녹하지 않다.
사회 영향력을 빙자한 몇몇 인물들이 주도하고 새끼 치는 형식의 다단계로 이미 유튜브가 우리 사회 곳곳에 악마의 뿌리를 꿰차고 있다.
법적 제재도 미약할 뿐 아니라 벌금으로 대체되거나 기껏해야 다른 명칭으로 또다시 시작할 수 있는 허점 구멍이 숭숭하다.
완전한 폐쇄도 아닌 그렇다고 강한 법 제재도 있으나 마나 하니 이미 악마의 물이 든 유튜브 양아치들 근절은 쉽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법적제재 수위를 높이려 하면 할 수 있는 곳은 있다.
국회가 유일하다.
그러나 국회에서 이 문제를 모르는 바도 아니고 해악이 그 수위를 넘었다는 걸 인지하고 있으나 거의 손을 놓고 방치한다는 게 맞다.
선거철에 써야 할 가장 유용한 도구로 변화할 여지가 크다 보니 어정쩡한 자세다.
이렇게 주춤하는 사이에 우리 사회는 그야말로 거침없는 독버섯에 물들고, 잠식 중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더 극성을 누리는 가짜 뉴스와 혹세무민 유튜브와 유튜버.
더 이상 방치하다간 사회 곳곳이 피폐한 전쟁터를 방불할 지경이다.
가짜 뉴스와 혹세무민의 허장성세를 누리는 유튜브와유튜버를 가장 강력하고 두 번 다시 발 디딜 수 없는 제재가 그만큼 절실해 있다.
법적 최고 제재와 잘못을 저지른 유튜브와 유튜버에 대해서는 다름 이름으로도 활동할 수 없는 차단도 분명 병해해 즉각적인 조치를 내놓아야 할 것이다.
[이슈앤 = 전선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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