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앤/ 전상인 충북 옥천군수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8년을 기다렸다”고 선거 출마 입장 포문을 강력하게 밝혔다.
전상인 예비후보는 “땜질식 지역 처방전 난발은 옥천을 결코 변화 시킬 수 없다”면서 “저는 선거 표심에 연연해 당선만 되면 한다는 식의 관행적 자세를 탈피해 무책임 아닌 책임감 있는 군수로 옥천을 변화 시킬 것”이라 강조했다.
전 예비후보는 “제가 정말 잘 할 수 있는 것은 옥천의 미래와 옥천에서 누구나 살고 싶은 꿈을 드릴 수 있는 자신이 그 누구보다 준비가 잘 돼 있다”면서 “변하는 옥천을 꿈꾸는 군수가 되고자 하는 후보는 후보 자신이 먼저 변한 뒤 옥천 군민을 위해 혼신을 힘을 쏟아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전상인 예비후보는 “지난 8년 동안 옥천의 변화를 딱 부러지게 정리하기 쉽지 않다는 게 제가 만나본 분들의 하나같은 표현”이라며 “그만큼 변화와 희망 그리고 옥천 발전을 원하는 군민들과 뜻이 다르다는 입증이라 여기게 해 답답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전, 청주. 세종 등 대도시의 지척에 있는 옥천인데 이 이 점을 가진 풍부한 잠재력 넘치는 옥천이 환경적 지리적 이점이 전혀 살아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지 군민들은 너무도 잘 알고 계시리라 여긴다”면서 “이를 위해 일례를 들면 수변구역 해제 및 중부내륙특별법을 통해 재산권 침해에 따른 보상 등을 우선순위로 해결 할 수 있게 추진 할 것”이라 주지 시켰다.
또 전상인 예비후보는 “대전-옥천 광역철도 예타 재추진, 군서면 송전탑 보강 등도 당선돼 취임과 동시에 시원하게 처리하도록 힘을 모아 처리하도록 할 것”이라며 “준비된 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위해 지난 8년간 어떤 일을, 어떻게, 무엇을 통해 옥천 군민을 만족 시켜야 할 것이 뭔지를 열심히 준비해 왔고 반드시 이러한 모든 일들을 반드시 성취하도록 4년간 전력을 다 쏟아 낼 것”이라는 옥천군 변화를 자신했다.
그는 이어 “정지용 생가와 육영수 생가를 단순한 방문지에서 체험, 숙박, 스토리텔링이 결합 된 문화복합관광지로 탈바꿈 할 것”이라며 “대청호, 금강 등과 9개 읍면과 연계된 옥천문화관공벨트는 옥천의 가치를 높여줘 스치는 지역이 아닌 정주하고 싶은 지역으로 변모시켜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이 이어지는 스마트한 교육 환경으로까지 도약하는 옥천 도시로 재탄생 할 수 있다”는 지역 경제 성장 밑그림도 펼쳐줬다.
전상인 예비후보는 “저는 당선만을 염두에 둔 군민들을 실망 시켜 드리는 표심에 매달리지 않고 현실적이고 근본적인 경제 도시, 살고싶은 당당한 옥천을 만들기 위해 출마 했다”며 “이제 옥천은 명실상부한 대전, 청주. 세종에서도 빼 놓고 거론 할 수 없는 핵심적인 옥천 도시로 변화돼야 하고 그랗게 변모 시킬 것"이라는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이슈앤 = 전선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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